한경직기념사업회

세계가 인정한 유일한 한국의 종교인, 추양 한경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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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역
한경직은 1964년부터 민족복음화운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그는 1965년을 전국복음화운동의 해로 정하고 ‘3천만을 그리스도에게로!’를 표어로 정했다. 그 이후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면서 ‘5천만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표어로 수정되었다. 새교회에 대한 비전, 새 나라에 대한 비전 가운데 이 운동을 일으킨 결과 오늘날 세계인들이 놀라고 부러워하는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되었다.

또한 한경직은 20개 교회, 25개 선교 기관이 연합한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사업회의 총재로 추대되어 한국에 최초로 선교사가 상륙했던 인천 제물포항에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탑을 건립했다. 그리고 1984년을 ‘선교의 해’로 정하고 8월 15일 여의도 광장에 연인원 450만 명이 모이는 매머드급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를 통해 한경직은 한국교회가 받는 교회에서 이제는 주는 교회임을 선포하게 된다.

한경직은 아직 해방되지 못한 북한 동포들을 위해 진리와 자유의 씨를 계속 뿌리는 것이 북한 선교의 근본이라고 밝히고, 방송선교, 문서선교, 38선에 십자가 세우기,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등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뿐만 아니라 템플턴 수상금 전액을 북한선교를 위해 기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