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직기념사업회

세계가 인정한 유일한 한국의 종교인, 추양 한경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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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는 평생을 섬기는 자, 낮은 자의 모습으로 민족복음화와 이웃사랑으로 예수님처럼 살았던 한경직 목사의 삶과 신앙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1973년 한목사의 은퇴를 즈음하여 발족하였다.

초기에 목회자연수회를 중심으로 교역자들의 계속교육과 한국교회에 한경직 목회자상을 알리는 사업을 진행하여 왔고, 각종 출판 사업 등을 통해 한경직 목사의 고귀한 삶을 알리고 전파하는 데 힘써 왔다.

또한, 사업회는 민족복음화를 위해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신 한경직 목사의 복음주의에 바탕한 신앙과 선교정신 및 목회행정을 계승 발전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회의 목적에 따라 본 사업회는 한경직기념센터를 짓고자 한다. 그래서 무디와 빌리 그래함 센터와 같은 사역을 하고자 한다. 또한 석좌교수제를 신학대학과 대학에 설치하여 한경직 연구강좌를 지속하고 나아가 한경직 학을 정립하고자 한다. 끝으로, 역사자료실을 설치하여 한경직 관련 유품과 사료들을 분류, 정리, 보존하고자 한다.

2000년 4월 19일 60여년의 성역을 마치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한경직목사를 보내며 이제 기념사업회는 새로운 각오로 “예수사랑 나라사랑, 예수사랑 이웃사랑”의 정신으로 아낌없이 민족과 교회를 섬긴 한 목사의 생애와 정신을 진작시켜 21세기 한국교회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노력을 다해갈 것이다.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